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임대차 계약입니다. 전세와 월세를 나눠서 보여주고, 같은 면적 매매가와 비교한 전세가율까지 함께 봅니다.
2026-01-01 시행 세법 · 최종 확인 2026-08-13
지역별 전월세 시세
전국 255개 시군구를 지원합니다. 지역을 누르면 면적별 전세 보증금과 월세, 전세가율, 최근 계약 내역이 나옵니다.
경기 47
세종 1
전세가율이 알려주는 것
전세가율은 전세 보증금 ÷ 매매가입니다. 이 하나로 두 가지를 읽습니다.
높으면 (80% 이상)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작습니다. 적은 돈으로 집을 살 수 있어 갭투자가 몰리는 구간이고, 동시에 집값이 조금만 떨어져도 보증금이 매매가를 넘어서는 역전세 위험이 커집니다. 세입자라면 보증금 반환 능력을 특히 따져봐야 합니다.
낮으면 (50% 이하) 매매가에 미래 가치가 많이 반영돼 있다는 뜻입니다. 실거주 수요보다 투자 수요가 가격을 밀어올린 상태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전세가율은 지역과 면적에 따라 정상 범위가 크게 다릅니다. 절대 수치보다 같은 지역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전세와 월세를 섞으면 안 되는 이유
월세 계약의 보증금은 전세보증금과 성격이 다릅니다.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100만원인 계약과 보증금 5억원인 전세 계약을 보증금만 놓고 평균 내면 그 지역 전세 시세가 실제의 절반으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전세와 월세를 끝까지 나눠서 집계합니다. 전세가율도 순수 전세 계약만 가지고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자료는 어디서 오나요?
국토교통부가 공개하는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입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된 실제 임대차 계약 내역이라, 부동산에 걸린 호가가 아니라 진짜 계약된 금액입니다.
전세와 월세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월세가 0원인 계약을 전세로 봅니다. 월세가 있으면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표시합니다. 이 사이트는 두 가지를 절대 한 숫자로 섞지 않습니다. 월세 계약은 보증금이 낮아서 함께 평균을 내면 전세 시세가 실제보다 훨씬 낮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전세가율이 뭔가요?
같은 아파트, 같은 면적의 전세 보증금을 매매가로 나눈 값입니다. 70%라면 10억짜리 집의 전세가 7억이라는 뜻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적은 돈으로 집을 살 수 있어 갭투자가 몰리고, 반대로 집값이 떨어지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 위험이 커집니다.
전세가율은 어떻게 계산했나요?
반드시 같은 면적끼리 비교합니다. 지역 전체 중위가로 계산하면, 소형은 주로 전세로 대형은 주로 매매로 거래되는 지역에서 전세가율이 엉뚱하게 낮게 나옵니다. 또 순수 전세만 쓰고 월세 계약의 보증금은 제외하며, 매매와 전세 모두 표본이 5건 이상인 면적만 표시합니다.
갱신 계약도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계약갱신요구권을 써서 갱신한 계약은 보증금 인상이 5%로 제한되기 때문에 신규 계약보다 낮게 신고됩니다. 그래서 갱신 계약이 많은 달은 중위값이 실제 시세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신규·갱신 구분을 함께 표시합니다.
이번 달 계약이 왜 안 보이나요?
임대차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이기 때문입니다. 계약이 이루어져도 신고까지 최대 한 달이 걸리므로 당월 자료는 비어 있거나 매우 적습니다. 각 지역 페이지는 자료가 있는 가장 최근 달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